반응형 그린중앙공략1 골프 코스를 이해하면 스코어가 줄어든다 ⑥|그린 공략은 핀이 아니라 ‘미스할 곳’을 먼저 봐야 한다 티잉그라운드에서는 페어웨이 전체를 보면서 위험지역을 확인합니다.왼쪽에 OB가 있는지, 오른쪽에 해저드가 있는지, 벙커는 어느 거리에 있는지 살펴본 뒤 목표를 정합니다.그런데 세컨드샷 지점에 도착하면 이상하게 이런 과정이 사라지는 경우가 많습니다.거리측정기로 핀까지 거리를 잽니다.“핀까지 145m.”그리고 145m를 보낼 수 있는 클럽을 꺼냅니다.그 순간부터 목표는 하나가 됩니다.핀.하지만 정말 핀이 우리가 노려야 할 가장 좋은 목표일까요?핀은 목표물이지만 항상 목표지점은 아니다그린 중앙에 핀이 꽂혀 있고 주변에 특별한 위험요소가 없다면 핀을 직접 공략해도 큰 문제가 없습니다.문제는 핀이 그린 한쪽 끝에 있을 때입니다.오른쪽 핀 바로 옆에 벙커가 있을 수도 있고, 백핀 뒤로는 내리막 러프가 기다릴 수도 있.. 2026. 8. 11. 이전 1 다음 반응형